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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코인에 집중하는 이유
    잡다한거 2021. 1. 4. 11:44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1비트코인 당 3700만원을 달성하며 화제다.

     

    아직도 막연하게 코인은 안된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그 공포와 경계심을 유지한 채 생각을 유연하게 바꾸어 보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믿음'이다.

     

    주가가 오른다는 것이 무엇인가?

     

    이 회사의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믿음, 희망, 행복회로, 기대 등 감정이 돈의 흐름으로 가시화된 것이다.

     

    즉 코인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코인이 가치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감정이 가시화된 것이다.

    (물론 이런 환경을 만들기 위한 낚시일 수도 있다.)

     

    2021년 1월 4일 11시 31분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

     

    동일 시각 이더리움의 가격. 맞다. 나 이더리움 들어갔다.

    가상화폐를 더 많이 굴리게 된 계기는 별 것이 아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별거고, 또 고질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바로 주식 시장 내에 존재하는 수많은 오보와 낚시 때문이다.

     

    물론 내가 모자라서 오보와 낚시에 흔들리고 차트에 낚이는 것이 더 많지만

     

    2020년에 핫했던 바이오 주식들은 대부분 오보에 오르고 정정보도에 추락했던 것 같다.

     

    코인과 주식은 완벽하게 동일하지 않다. 코인은 화폐와 유사하고 주식은 일종의 권리를 취득하는 시스템이니까 아마 많이 다를거다.

     

    나 역시 코인을 안전 자산취급하지는 않는다. 코인 차트만 따로 보기 위해 모니터를 하나 더 샀을 정도다.

     

    그래도 내가 코인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게 돈이 되니까.

     

    코인이 실제 화폐로 인정되든 말든 거래는 사람이 그 가치를 인정한다면 일어나게 되어있다.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 가치를 상징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게 돈이다.

     

    즉 공통적으로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물건이 있다면 화폐에 준하는 위력을 발휘한다.

     

    군 훈련소에서의 담배, 디아블로2의 조던링, 리니지의 성과 고강화 아이템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나는 가상화폐를 상기한 네가지 예시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현재 코인에 더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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